난 실패했다. =Game은 즐겁게

어쩌다보니 6장입니다.
네, 장난 아니게 어렵다는 6장.
그리고 이번에도 무과금은 무과금 답게 픽업을 지릅니다.
가볍게 단챠를 합니다.

제가 원하는 건 오로지 4성 캐스터, 니토크리스!
어차피 오리온, 스카자하, 킨토키, 슈텐, 라이코우........
5성과 4성은 충분히 얻었으니!
이번에야말로 캐스터 4성을 얻을 찰나!!



내가 원한 건 그저 캐스터 하나 뿐인데.........
삼촌도 나쁜 건 아니지만.........
무과금인 내게 이제 금테 라이더는 사치일 뿐이고.........(킨토키 도 풀 보구업이라 괜찮은데..........)

이런 걸 행복한 불행, 또는 행복한 실패라고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