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페그오 가챠 결과. =Game은 즐겁게

동생도 이번에 페그오를 플레이하기 시작했습니다.
최근에 과금을 했지만, 첫 과금은 대 실패.
더 억울한 건, 그 때 제가 단챠 한 번 정도 해도 되냐고 물었는데, 흔쾌히 허락.

동생: 어차피 난 운이 없어.
참 지네: 어라, 금테네?
동생: 와아아왓!!!
참 지네: 이바라키도지군.
동생: 젠장! 난 웃이 없어!!

그리고 1주가 지나고.........

동생: 자! 이번에는 단챠로 하고 운을 시험한다!
참 지네: 오, 5성 개념예장. 거기다 잔느니까 운이 좋은 듯?
동생: 그럼, 연차다!




<이 사진은 제 것이 아닌 동생 것입니다.>

동생: 걸렸다아아아!! 한 번 더!
참 지네: 동생이여. 이런 건 한 번 물 들어오면 그냥 놔두는 법.
동생: 크윽! 형말을 존중하겠어.

그리고 오늘......

참 지네: 하아, 운이 없네. 단챠해도 오늘은 영 아니군.
동생: 그럼, 이 몸이 해보겠다.
참 지네: 그래. 그것도 나쁘지 않겠군.(뭐가 나오든 상관없지만.)
동생:(아무거나 걸리든 말든.) 그럼, 아자.




<이건 오늘 찍은 제 사진입니다.>

참 지네:..........
동생: 어라, 버서커네.
참 지네: 동생아! 고맙다아아아!!

ps.
참 지네: 무과금은 행복합니다.
동생: 닥쳐! 난 과금러라고!
참 지네: 그래도 소과금러. 고작 한달에 한 번만 결재하잖아. 핵과금러는 아니지.
동생: 하긴 그렇지.